(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윤호중 위원장(가운데)과 여야 간사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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