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홍정기 환경부 차관이 12일 오후 광주 광산구에 소재한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야생동물 질병 진단 및 병원체 유전자 분석 등을 위해 구축된 연구시설과 실험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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