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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465명 모집에 1641명이 접수해 평균 3.5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에 비해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다.
▲ 유치원 교사의 경우 49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582명(11.88:1)이, 4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 1명(0.25:1)이 각각 지원했다.
▲ 초등학교 교사의 경우 356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725명(2.04:1)이, 27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 16명(0.59:1)이 각각 접수했다.
▲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6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20명(3.33:1)이 지원했으며, 1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 초등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13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74명(5.69:1)이, 2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 3명(1.5:1)이 각각 접수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1109명(78.1%)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30대 239명(16.8%), 40대 70명(4.9%), 50대 3명(0.2%) 순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1180명(83%)으로 남성 241명(17%)보다 훨씬 많았다. 지원자 중 최고령자는 60세 여성이다.
제1차 필기시험 시험장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는 11월 7일 오전 8시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갖고 해당 시험장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6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20명(3.33:1)이 지원했으며, 1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 초등 특수학교 교사의 경우 13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74명(5.69:1)이, 2명을 선발하는 장애인구분 모집에 3명(1.5:1)이 각각 접수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1109명(78.1%)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30대 239명(16.8%), 40대 70명(4.9%), 50대 3명(0.2%) 순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1180명(83%)으로 남성 241명(17%)보다 훨씬 많았다. 지원자 중 최고령자는 60세 여성이다.
제1차 필기시험 시험장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는 11월 7일 오전 8시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갖고 해당 시험장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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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