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20-2021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7개 구단 사령탑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언론?취재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V리그는 오는 17일 개막, 내년 4월 4일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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