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종민이 이효리와 많이 친해졌다고 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이효리가 김종민에게 선물을 준 일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생일 선물로 비싼 양주, 30년산을 선물해줬다"라고 말했으며, 김종민은 "우리 둘이 굉장히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가 김종민에게 보낸 메시지 역시 공개됐다. 이효리는 "지섭 매니저, 생축 잘 마셔"라고 했고, 이를 본 김종민은 "이런 말도 안할 줄 알았다"며 감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유재석 부캐들이 공존하는 공간)를 구축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