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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 개봉1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1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개봉1동 거주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나 전날 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로써 구로구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9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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