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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2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무기력증 개선제 '마인트롤'과 함께하는 무기력증 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년 남성이 가을에 겪는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을, '가을 탄다'고 표현하는 계절성 우울증이 아닌 남성 갱년기의 심리적 증상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 규칙적인 운동과 의약품을 통해 무기력증 극복 및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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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