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화학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LG화학 주가가 강세다.

22일 오후 2시20분 기준 LG화학은 전일 대비 2.59%(1만6000원) 오른 63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LG화학은 지난 21일 이번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8%, 158.7% 증가한 7조5073억원과 90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어 전지 분야 매출이 오는 2024년 3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목표도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