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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토템디앤와이 임직원 전원이 정기후원에 가입하여, 제79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시장은 “착한일터 후원금을 통해 민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수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된 시기에도 정기후원에 가입해준 토템디앤와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토템디앤와이 이성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사업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2020 천사데이 챌린저’ 행사를 통해 난치병 환자 의료비 및 생계비, 집수리 등에 2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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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