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욕설파문 이현욱 진주시의원 "공개사과 못하겠다" 경남=임승제 기자 2020.10.23 | 09:34:5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진주시의회 이현욱 의원(무수속)이 22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의 '욕설·막말' 주장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진주시의회 이현욱 의원(무수속)이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의 기자회견이 끝난 후 진주시청 브리핑룸을 찾아와 '욕설·막말' 주장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욕한 사실은 있다. 하지만 공개사과는 못하겠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엄마 대신 전 어때요?"…불륜남과 모녀가 내연관계라니? '충격'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MC몽, 차가원 '300억 사기 혐의' 구속 위기에도…꿋꿋하게 라방 소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속보]미 상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인준안 가결 ・ [속보]미 연준 금리 동결…연말 기준금리 중간값 3.4%→3.8% 상향 ・ [시대리포트]30대 최연소 대통령 만든 칠레 2030…한국도 가능할까 ・ [바이오USA 관전 포인트]수주 절실한 삼성·롯데…'듀얼 사이트' 방점 ・ [맛집로드]전기구이에서 숯불까지…응원의 맛 '치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