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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노원구는 25일 상계8동 거주중인 330,33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타구 방문 중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선 등과 관련해선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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