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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와 관련해 "대한민국 미래를 연 선구자이자 경제 영토를 세계로 넓힌 개척자였다"고 애도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계의 별이 하늘의 별이 되셨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의원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세계 1등을 만든 영웅이 있었기에 국민은 뿌듯했다"며 "기업은 2류, 정치는 4류라고 했다. 2류는 1류가 되기도 했는데 4류는 아직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4류가 씌워준 굴레를 벗어던지게 됐다"며 "자유로운 별이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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