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2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61명보다 58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만에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57명을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도 53명으로 전날과 같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13일부터 26일까지(2주간) '91 →84 →110 →47 →73 →91 →76 →58 →91 →121 →155 →77 →61 →119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69
→53 →95 →41 →62 →71 →50 →41 →57 →104 →138 →66 →50 →94명' 순을 기록했다. 최근 2주간의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70.79명으로 24일 만에 70명대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