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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산단 사업은 ‘데이터와 자원의 연결‧공유를 통해 기업 생산성을 제고하고, 창업과 신산업 시험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미래형 산단’을 조성한다.
산업단지는 생산, 수출, 고용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기반시설 노후화 및 안전·환경·교통 등 문제로 인해 근로환경 및 사업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적용한 산단 통합관리·운영 시스템 구축 및 스마트 서비스 제공하는 이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해왔다.
주요내용은 ▲산단형 스마트 서비스 화재감시, 사업장 안전관리, 스마트 교통, 스마트 가로등·CCTV 설치.▲스마트산단 S/W플랫폼 IoT플랫폼 구축,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빌딩·시설물 통합관리.▲스마트산단 H/W플랫폼 통합운영 관제·데이터 센터 구축이다.
특히 시는 통합관제센터의 중요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직접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 출자기관인 인천스마트시티 주식회사가 참여기관으로 시스템 구축 실무를 수행한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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