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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은 지난 26일 오후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이 회장을 조문했다. 검은 코트에 가방을 매고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의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남편인 정대선 정대선 현대비에쓰앤씨 사장은 동행하지 않았다.
노현정은 지상파 인기 아나운서에서 재벌가 며느리가 돼 ‘신데렐라의 현신’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노 전 아나운서는 이외에도 KBS에서 ‘스타골든벨1’ ‘KBS 뉴스광장’ ‘TV는 사랑을 싣고’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6년 현대그룹 오너 일가 3세인 정대선 사장과 결혼을 발표했다. KBS를 퇴사하고 결혼식을 올린 그는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7월 열린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의 결혼식에는 한복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몰고오는등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2006년 현대그룹 오너 일가 3세인 정대선 사장과 결혼을 발표했다. KBS를 퇴사하고 결혼식을 올린 그는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7월 열린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의 결혼식에는 한복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몰고오는등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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