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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 매체는 영기가 지난 2017년 강원도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켜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외에도 영기는 사고 이전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영기는 해당매체를 통해 "제가 한 큰 실수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 그 일(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하다"고 반성의 뜻을 밝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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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