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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장기 휴관으로 독서의 기회가 줄어든 아동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한 사업이다.
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도서로 '아홉 살 마음사전', '100층짜리 집' 2권을 선정한 후 에코백과 함께 동탄중앙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 283명에게 선물했다. 향후에 배부 도서와 연계한 독후활동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은 학생과 시민이 한 공간에서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화성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추진하여 만들어진 학교복합화시설로, 책을 이용한 학교 수업 및 학생들의 자율적인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게끔‘이음터도서관’만의 독특한 서비스 운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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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