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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광주·전남과 전북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호남 지역의 현안을 살핀다.
민주당은 호남을 시작으로 매주 권역별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균형뉴딜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낙연 당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에는 광주시의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후 '광주형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자동차공장합작법인인 (주)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부지가 들어선 빛그린산단을 시찰한다.
이어 점심 식사 후 전북 부안군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다음 신재생에너지 단지인 풍력핵심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한다.
민주당은 다음달 4일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11일 충청·강원, 18일 서울·인천, 25일 제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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