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상시채용’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연중 상시채용을 강화하는 건설업체가 크게 늘고 있다. 시기나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우수인재를 유연하게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호반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대방건설, 계성건설 등이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호반건설의 모집부문은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설비시공, 사후관리(AS), 안전관리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을 진행하며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다.


계룡건설은 건축본부 경력직 상시채용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및 공동주택 유경험자(공공, LH, SH, 민간) 우대 등이다.

한신공영은 프로젝트 전문직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안전, 보건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 채용마당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대방건설도 각 부문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조경, 토목, 디자인, 개발, 분양영업, 관리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부문별 경력 충족자 ▲직무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계성건설의 상시 모집분야는 건축 정규직이며 입사지원서는 이메일로 내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3년 이상~15년 이하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동주택 유경험자(공공, 민간) 및 기술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KCC건설, 쌍용건설, 한진중공업 건설부문, 대우조선해양건설 등도 상시 및 수시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