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은 1일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지난달 26일~30일 신방동 소나기포차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천안시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전했다.

천안시청은 1일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지난달 26일~30일 신방동 소나기포차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블로그에 공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천안시청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및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읍·면·동 단위 이하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개인별 이동경로 형태가 아닌 장소 목록 형태로 정보를 공개한다"며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