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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내딛음 프로젝트’에 구리시가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과 공동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요구조사가 진행됐다.
내딛음 프로젝트의 핵심 과업 중 하나인 청소년 요구조사는 청소년 성장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청소년 시설 관련 정책 수요를 알아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전문가 집단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요구를 분석하여 지역 맞춤형 청소년 지원 모델 개발을 위한 주요 정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본 요구조사를 통해 청소년 성장 지원 체계를 완성도 있게 구축할 것이며 구리시만의 탁월한 성장지원 모델을 선보여 지역사회 내의 청소년을 위한 각종 자원을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 성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내딛음 프로젝트’란 구리시 지역사회 내의 청소년을 위한 각종 자원을 발굴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 성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연계해 나가는 사업이다.
한편 조달청장에 임명된 김 전 의원은 올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군포갑·을이 단일 선거구로 통합되기 전 군포갑 지역구에서 활동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을 역임했다. 국회의원 재직 시절에는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를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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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