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미스터트롯' 팀이 출연해 7개월 전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설욕전을 펼쳤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신유가 축구 경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임영웅, 영탁, 이찬우너 등 '미스터트롯FC'가 7개월 만에 설욕전에 나선 '뭉쳐야 찬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2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6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5.8%)보다 약 2.8%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지난 4월 '미스터트롯' 팀이 출연했을 당시 최고 시청률 10.8% 이후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신유가 새롭게 합류한 '미스터트롯FC'는 '어쩌다FC'와의 가을운동회 설욕전에서 1-4로 패했다. 특히 신유는 학창시절 축구선수 경력을 소개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축구를 했다"며 "고등학교 동문에는 차두리가 있고 후배로 조원희가 있다. 이동국 선수와는 친하다"고 해 부러움을 샀다.

오는 8일 '뭉쳐야 찬다'에서는 미스터트롯FC와 함께하는 '스페셜 매치' 2부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