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위원장(뒷모습)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국회 국토교통위, 국토교통부 등 2021년 예산안(정부)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