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1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할리데이비슨 제공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1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최대 610만원의 할인 혜택과 최대 300만원의 적립금 및 평생 엔진오일 무상교환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할리데이비슨은 11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에서 ▲로드스터 ▲헤리티지 클래식 114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등에 혜택을 적용한다.


먼저 로드스터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해 400만원 할인혜택과 함께 정품 의류와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 300만원을 준다. 헤리티지 클래식 114는 500만원 할인과 3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다드는 610만원 할인 및 3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이 적용된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역시 300만원의 할인혜택과 적립금 300만원이 증정된다.


또 20년식 프로모션 대상 차종을 구매하면 ▲평생 엔진오일 무상교환 쿠폰 지급 ▲지정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선수금 최대 50% 발생 조건)이 공통으로 주어진다. 일부 차종에 한해서는 100만원 상당의 가죽재킷 구매 지원금도 포함된다.

이와 함께 19년식 모델 중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과 울트라 리미티드는 360만원 할인과 200만원 상당의 적립금이 제공된다. 해당 모델 역시 20년식 모델의 구매 혜택과 마찬가지로 엔진오일 평생 무상교환 쿠폰이 지급된다.


주요 차종 이외에도 20년식 주요 차량들을 대상으로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월간 모듬 프로모션은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1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할리데이비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