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문객들이 여러 번 청사를 출입을 해야 경우 매번 출입명부 작성을 확인하고 발열체크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에 동은 요일별로 색상이 다르고 ‘용인시 역삼동’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 스티커를 제작해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발열 체크를 한 방문객 손등에 부착키로 했다.
동 관계자는 “방문객이 업무를 보고 나갈 때 스티커를 회수해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