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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립 30주년을 맞이한 BAT코리아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2가 더플라자 호텔에서 더 나은 내일(A Better Tomorrow)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담배업계 최초 여성 사장으로 선임된 김은지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BAT코리아는 지난 1990년 회사 설립이래 30년간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다가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는 동시에 한국을 제품 생산과 인재 창출의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은지 BAT코리아 사장, 배윤석 BAT북아시아 법무대외협력총괄 부사장, BAT 영국본사 과학자(온라인) 등이 참석, 궐련형 전자담대 위해성 과학연구 성과 발표를 공개하며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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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