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백화점그룹이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대거 중용해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게 현대백화점 측 설명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그룹의 지속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사업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고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꾀하기 위해 정기 임원 인사를 예년에 비해 한 달 정도 앞당겨 단행했고 인사 폭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