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에서 20FW 캐시미어 머플러를 출시하고 이니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세컨스킨





세컨스킨의 기술로 만들어낸 이니셜 커스터마이징은 캐시미어 머플러에 원하는 이니셜을 새겨 하나뿐인 특별한 머플러를 완성하여 소장 가치를 높이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시즌 출시한 세컨스킨의 머플러는 캐시미어울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머플러의 넓이에 따라 베이직과 와이드 2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기본 사이즈의 베이직 머플러는 기장에 따라 S와 L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폭이 넓은 와이드 머플러는 숄로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컬러는 오렌지, 아이보리, 오트밀, 블랙, 카멜, 블루 그레이까지 6가지로 구성됐다.





©세컨스킨





머플러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는 세컨스킨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능하다. 주문 방식은 머플러 종류와 컬러, 사이즈를 선택한 후 원하는 이니셜을 맞춤 설정하면 된다. 이니셜은 영문 대문자로 입력 가능하며, 이니셜 개수는 2개 또는 3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주문 제작 방식으로 배송까지는 약 10일 정도 소요된다.


한편, 세컨스킨은 브랜드 고유의 편안함을 부각시킨 친환경 제품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20FW 시즌 모델로 플로리스트 문정원을 발탁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