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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지난 5일 인천의 한 타이어 업체에서 승용차의 휠이 훼손됐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인천의 한 업체에서 타이어를 교체한 뒤 휠이 훼손됐다며 이 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지금 단계에서 해당 업체의 혐의를 단정 지을 수 없다"며 "피해자 진술과 해당 업체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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