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은평구는 283번 확진자가 6일 검사를 받고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동대문구 18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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