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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8일 은평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내 확진자는 총 285명으로 증가했다.
은평 284번 환자는 평택시 14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이 환자는 2일 증상이 나타나 7일 검사해 이날 확진됐다.
은평 285번 환자는 서대문구 162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환자는 4일 증상을 보여 전날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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