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베이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성북소방서(서장 윤득수)에서 커피 트럭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했다.
소방의 날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하여 화재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커피베이가 소방의 날 맞아 성북소방서에 ‘나눔 릴레이’ 진행했다.(커피베이 제공) 이를 기념하고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고자 커피베이는 직접 제작한 커피 트럭을 이용해 성북소방서 근무자 150여명에게 커피베이 음료와 커피베이 생수 브랜드 ‘베이워터’ 400개, 간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커피베이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소방서에 찾아가 소방관들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나눔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나눔 릴레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올해 커피트럭을 제작 후 꾸준히 소방서에 방문하여 많은 소방관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힘을 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엔 특히 소방의 날에 소방관분들을 찾아가 격려할 수 있어서 뜻 깊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커피베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