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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도당 부위원장과 상임고문,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 회장 등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도당 부위원장에는 내년 4·7 재·보궐선거에 의령군수 출마가 유력한 김충규 전 동해·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임명했다.
또 상임고문에는 장영달 전 경남도당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 이상익 전 경남도지부장 직무대행, 김재윤 경남대 명예교수 등이 임명됐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경남도당 기초의회 원내대표협의회장에는 백승규 창원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다.
또 상임고문에는 장영달 전 경남도당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 이상익 전 경남도지부장 직무대행, 김재윤 경남대 명예교수 등이 임명됐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경남도당 기초의회 원내대표협의회장에는 백승규 창원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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