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하게 된 정우는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된다. 평소 야행성이라 잠을 (새벽) 2~3시에 자고 빠르면 10시, 11시에 기상한다. 이렇게 이른 시간 즐거운 텐션이 있는 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배우 김유미와 2016년 결혼해 어느덧 결혼 5년 차를 맞은 정우는 "잘살고 있다. 결혼하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다들 안정적이라고 말씀을 해주는데 그 느낌이 뭔지 잘 몰랐다. 한해 두 해 지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락함, 안정적인 느낌이 확실히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고 혼자 있는 것도 심심해했다. 어느 순간 나이를 한 두살 먹으면서부터 혼자 있는 것을 즐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