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M'은 AI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습 결과 분석을 통해 맞춤형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고 학생이 부족한 내용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학습 완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학습 후에는 세밀한 분석보고서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알로M'은 '인공지능 수학반' 수업 운영 모델을 제공해 학원에서 별도의 클래스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은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 학습을 할 수 있고, 강사는 개별 코칭에 집중할 수 있어 학원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알로M' 론칭을 통해 수학학원장, 강사들과의 교류를 넓히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학원 현장에 꼭 맞는 서비스로 도약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학원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알로M' 서비스가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