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43명보다 48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9월4일 198명 발생한 이후 70일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증가해 48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감소한 5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13일까지(2주간) '127 →124 →97 →75 →118 →125 →145 →89 →143 →126 →100 →146 →143 →191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추이는 '96 →101 →79 →46 →98 →108 →117 →72→118 →99 →71 →113 →128 →162명' 순을 기록했다.

지역발생은 162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다. 특히 강원은 1주간 일평균 9.1명으로, 강원지역 1.5단계 격상 기준인 10명에 육박한 상황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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