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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통의 기본인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도시농부 등 생태적 삶의 이해, 지역형 일자리와 교육 자원을 연결한 목공 실습 등 다양한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신중년들이 노후 불안감을 해소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설계하고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생다모작학교 전 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 체크와 손 소독 및 좌석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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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