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이상민이 '승일희망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공동대표 박승일.션)은 루게릭병을 알리기 위해 이상민과 함께 방송인 김구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상민은 6년 전 한 방송프로그램 통해 승일희망재단의 대표를 알게 되었으며, 이후 재단이 주최하는 '루게릭 희망콘서트'에 재능기부를 하고 재단의 공식 기부상품 브랜드인 '위드아이스(WITHICE)' 제품을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등 루게릭병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해 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상민은 "예전부터 박승일 대표와의 인연으로 루게릭병을 알리는데 작은 보탬이 됐다면, 이제는 승일희망재단 홍보대사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뜻 깊은 활동에 참여시켜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상민은 SBS '미운 우리 새끼', KBS '전교톱10', JTBC '아는 형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채널A '아이콘택트' MBC 드라마넷 '지붕 없는 식탁'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