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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개선성과가 탁월한 단체와 개인을 표창하는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과 '품질분임조'에서 각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전KPS의 기술력과 품질혁신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업무특성을 반영한 '품질경영통합관리시스템' 및 '근본원인분석(RCA)' 내재화 등으로 완벽한 정비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중 '품질경영통합관리시스템'은 다양한 경영시스템의 운영체계 표준화를 통해 준거성과 연결성을 확보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동일 수준의 정비품질수준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한전KPS 고유의 통합경영시스템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노력을 기반으로 한전KPS는 UAE 원전사업, 포스코 성능개선공사 및 수소시범도시사업 등 미래 가치 창출의 신성장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품질혁신 체질화를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초격차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종합발전설비 엔지니어링회사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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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