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민생당 대표(오른쪽)와 김무성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식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