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의 연예잡지 피플은 19일(현지 시각) 미국을 제외한 유명 연예인 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섹시한 인터내셔널 남성 투표에서 정국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해당 부분에는 정국을 포함해 배우 댄 레비, 호주의 인기 가수 키스 어번, 영국 영화배우 매슈 리스, 아일랜드 영화배우 폴 메스칼과 함께 올랐다.
피플은 “올해는 올림픽이 없었지만, 섹시한 남성을 가리는 국제 대회의 경쟁은 치열했고 정국이 승리했다”고 전했다.
정국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주간지가 진행하는 설문조사에서 동양인으로 유일하게 후보에 올라 쟁쟁한 상대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되며 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