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3루 NC 응원단의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NC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도 51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157번째이자 27경기 연속 매진이며, 포스트시즌 304번째 매진 기록이다.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 이에 입장 관중도 50%에서 30%로 조정됐다. 2020.1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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