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3일 1114~111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5.45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정부와 연준간 대출 프로그램 연장 여부를 둘러싼 갈등으로 뉴욕증시가 하락하고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면서 소폭 상승했다"면서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협상이 긍정적일 것이란 언론보도 등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의 상승폭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