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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메이커 전문 민간기업과 도서관이 협력한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금정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메이커 전문기업인 ㈜코나가 주관기관으로 역할을 분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패브릭프린터, UV프린터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장비 및 수공구를 갖추고 있는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은 지역 주민들과 신중년(중장년/50+세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메이커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이커 일자리(취·창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도서 및 생활밀착형 창작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라이브러리 금정’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을 경험할 수 있고 일자리까지 만드는 부산지역 메이커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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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