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구로구에 따르면 가리봉동 거주자 2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추가된 23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이다.

구로3동 거주자는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구로3동에 거주하는 또다른 1명은 관악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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