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시흥청년해피기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사진제공=시흥시
경기 시흥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시흥청년해피기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흥청년해피기업은 청년이 일하면서 행복한 기업이며, 시흥시민의 고유한 중소기업 정책으로써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재직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이다.


시는 2021년에는 경기협업마을내 청년스타트업 5개사를 포함한 30개사 등 내년까지 총 55개의 ‘시흥청년해피기업’을 인증할 계획이며, 관내 근로자 수 5인 이상인 중소기업 이면 참여가능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홈페이지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최초로 실시하는 청년해피기업 인증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은 시와 협력해 더 좋은 일자리로 성장하고, 더 좋은 정책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에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