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2월 4일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50개 기관이 참여하는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12월 4일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50개 기관이 참여하는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혁신 박람회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방문할 수 있고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온라인 방식의 개방형 박람회로 개최된다.


시는 폐기물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여가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고,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자발적 자원 재활용의 실천을 유도하는 대국민 환경메시지를 담은 영상 3편과 이미지컷 카드뉴스 등을 통해 전달 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을 대상으로 혁신퀴즈 및 댓글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윤병철 인천시 혁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친환경 자원순환 방법과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