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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80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백신 개발 기대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 이양 협조 의사 표시, 옐런 전 연준의장의 재무장관 소식 등이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뉴욕증시를 상승했지만 달러에는 약세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달러 약세 등에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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