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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자치위 일부 위원들이 인천 영종도로 워크숍을 다녀온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종로구 등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 21명이 지난 17일 인천 영종도로 워크숍을 다녀온 이후 참석자 한 명이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8명은 음성이 나왔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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