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504명 추가됐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 하루 504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명 늘어나 누적 3만3375명이 됐다고 28일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선 것은 사흘째다. 신규 확진자 504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86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8명이며 사망자는 6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522명(치명률 1.75%)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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